전체 글 (105)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후활동)사이언스메이커21_갯벌은 보물섬이야 갯벌의 여러 가지 생물에 대한 과학책 '갯벌은 보물섬이야'코스트코 가서 가리비를 사 와서 독후활동은 가리비 관찰로 했다.가리비의 외관을 관찰하고,가리비 껍데기에 붙어 있는 따개비도 보았다.책에도 따개비가 나와있다. 지난여름에 방아머리해변을 갔었는데, 아이들이 갯벌에서 엄청나게 재미나게 놀았다.물장구도 치고 갯벌에서 나올 생각을 안 했다.그래서 두 번이나 갔었는데, 이번 여름에 또 가야겠다. 그런데, 반전이 있었다.가리비는 다른 조개들처럼 땅속에 파고 들어가서 살지 않는다고 한다.그래서 해감 때 뻘이 많이 안 나온다고 한다.해저 표면에 바짝 엎드려 살고 있다고 한다.가리비가 헤엄치면서 바다를 다닌다고도 한다. 가리비를 맛있게 쪄서 냠냠.쩍 갈라 보면 만져보고 먹어보았다.가리비 껍데기로 캐스터내츠도 연주.. 독후활동)발밤발밤42_도깨비와 개암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 권선징악!!!욕심이 많고 부모의 재산을 모두 가져간 첫째 아들,너무나 효심 깊고 착해서 재산을 하나도 못 가져오고 부모도 부양하는 둘째 아들. 전래동화에서는 둘째 아들의 고운 심성으로 복을 받아 잘 살게 된다.어릴 적 전래동화를 좋아했던 나도 이 말을 굳게 믿고 있었다.그래서 항상 마음을 착하게 쓰는 쪽으로 생각했는데,로또로 복이 왔으면......ㅎㅎㅎ나는 언제 복을 받을까, 죽기 전에 받으려나?ㅎㅎㅎ 현대에서는 이 말이 완전히 맞아떨어지진 않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성실히 살면 마음이라도 뿌듯하겠지라며 위로하면서 살아야겠다. 핸드폰 좀 멀리하고 게으름을 조금만 피우고.... 생산적인 활동을 하자..!둘째와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열을 다해 재미나게 책을 읽어 주었다. 개암.. 독후활동)사이언스메이커08_오늘은 무슨 달? 달의 변화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동화책.오늘은 무슨 달? 어렸을 적 달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게 보였다.우주는 정말 신비로운 곳인 것 같다.이렇게 일정하게, 태양계가 유지되는 것이 기적에 가깝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이런 신비로운 우주에, 신비로운 지구에 인간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러닝리소스의 태양계 프로젝터를 보며 활동했다.하얀 벽을 찾는데, 벽이 다 물건에 가로막혀 있어서 찾기 힘들었다.콘센트를 가리기 위해 막아놨던 병풍을 접어서 벽에 쏴 볼 수 있었다.우주선이 날아가는 모습과 우주인이 달에 착륙한 사진도 볼 수 있다.달에 갔던 것도 신기한데, 이제 화성을 자유롭게 가기 위해 준비를 한다니 놀라울 따름이다.일식일 때의 모습도 나와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첫째에게 설명을 했는데.. 독후활동)사이언스메이커05_겨울 숲에 누가 있을까 사이언스메이커겨울 숲에 누가 있을까요? 너무나 추운 겨울, 지금. 동물들, 곤충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둘째는 거미가 어디 있냐고 안 보인다고 찾기도 한다.요즘 다람쥐가 어디 있냐고 묻기도 한다.어린이집에서 겨울잠 자는 친구들을 배운 건가?추운 겨울, 먹이를 구하기 힘든 겨울숲.긴긴 시간을 지내기 위해 겨울잠에 든다.그러나 겨울을 사랑하는 친구들도 있지!펭귄!!! 장난감 도서관을 갔다가 '펭귄얼음 깨기' 보드게임을 빌려왔다.첫째가 해 보고 싶어 했던 게임이다.비록 펭귄을 지켜주는 활동은 아니지만 ㅎㅎㅎ 그래도 겨울의 동물과 관련된 펭귄보드 게임을 해 보았다. 혼자서도 얼음 판을 뚝딱뚝딱 다 만들어 놓고 얼른 또 하자고 한다.한 10번은 넘게 한 거 같다.신기하게도 할 때마다 긴장이 되면서 재밌다. 다음에.. 독후활동)발밤발밤01_빨간 부채 파란 부채 오랜만의 발밤발밤 독후활동빨간 부채 파란 부채 다른 전래를 읽었을 때보다 더 생동감이 있었던 것 같다.아무래도 길게 올라가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독후활동으로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오늘 우리 부채 만들기 해 볼까?"라고 물어보니"나 부채 만들 줄 알아!!"너무 자신 있게 말했다. 원래는 부채 만드는 법을 알려 주려고 했는데, 척척척 혼자서 하고오히려 나를 가르쳐 준다.아주 오래전, 활동 같이 한다고 사 두었던 아이스크림 막대기 같은 것도 혼자 찾아왔다.자랑스럽게 혼자 접고 시원하다며 부채도 부쳐본다. 막대기를 붙여서 접혔다가 활짝 펼쳐지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파란색은 공작새 깃털 같다면서 공작 흉내도 낸다.언제 이렇게 자랐나 싶다.게을리하지 말고 언제나 함께 활동해 .. 독후활동)만지는 수학_규칙과 분류_놀이책 5-2 만지는 수학 5번 책, 두 번째 활동! 첫째와 즐거운 수학놀이!가장 큰 수 찾기 놀이다.놀이 방법!1. 메모리판에 숫자칩 12개를 놓고, 그 위를 작은 뚜껑으로 덮은 다음, 그 위를 다시 큰 뚜껑으로 덮는다. 2. 두 사람이 동시에 뚜껑을 1개씩 열어서 나온 작은 뚜껑 두 수의 크기를 비교한다. 3. 동시에 작은 뚜껑도 열어서 작은 뚜껑과 숫자칩 네 수의 크기를 비교한다.이때, 가장 큰 수를 뽑은 사람이 숫자칩 2개를 가져가고, 작은 뚜껑 2개는 한쪽에 모아둔다. 4. 가장 큰 수가 같으면 각자 숫자칩 1개를 가져간다.같은 방법으로 숫자칩을 모두 가져갈 때까지 하고, 숫자칩을 더 많이 가져간 사람이 이긴다.놀이를 하면서 뚜껑으로 재미있게 장난도 친다. 세팅하는 것도 재미있게 한다.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 독후활동)만지는 수학_규칙과 분류_놀이책 3-2 만지는 수학, 규칙과 분류 3번,두 번째 놀이이다. 첫째가 중간에 있던 고리 던지기 놀이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했다.손에다가 끼고 장난도 친다.장군 같은 느낌이다.저 주먹까지 앙증맞게 위엄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요즘 장난기가 엄청나게 늘었다.방학기간에 이렇게 놀아서 첫째가 엄청 좋아했다.천천히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하루종일 엄마랑 있어서 좋다고 한다.나는 낮에 일을 못해 밤에 노트북 들고나가서 일했는데, 참 힘들었다 ㅎㅎ원래는 고리를 규칙에 맞춰 나열하고 규칙순서대로 하나씩 던지는 건데,쉽지 않다.그냥 마구마구 던지기 ㅎㅎㅎ원래는 좀 떨어져서 던지는 건데, 바로 앞에서 한다.그런데, 바로 앞에서 해도 둘째의 고리는 들어가지 않는다 ㅎㅎ결국 고리 던지기가 아닌 끼우기로 끝났다. 다음은, 고리를 .. 독후활동)만지는 수학_규칙과 분류_놀이책 5-1 규칙과 분류 5번째 책!!이번에는 같이 하는 게임이다!둘째랑은 안되지만, 첫째랑은 너무너무 재밌게 게임할 수 있어서 좋다! 아주아주 재미있게 했는데, 설명을 쓰려니 룰이 생각나지 않는다.기억력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너무 많은 것을 처리한다고 뇌가 힘들어하나 보다 ㅎㅎㅎㅎ나중을 위해서라도 게임 방법을 적어봐야겠다. 1. 메모리판에 숫자칩 12개를 놓고, 그 위를 큰 뚜껑으로 덮는다.두 사람이 작은 뚜껑을 6개씩 가지는데, '5'는 1개씩 나누어 가진다. 2. 차례를 정하고, 자기 차례에 큰 뚜껑 1개를 연다.뚜껑 안의 수와 같은 수가 적힌 작은 뚜껑이 있으면 칩 위를 작은 뚜껑으로 덮고, 큰 뚜껑은 다시 덮지 않는다. 3. 큰 뚜껑 안의 수와 작은 뚜껑이 없으면 그대로 큰 뚜껑을 덮는다.상대방은 이를 기.. 이전 1 2 3 4 5 6 7 8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