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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그물독서)더 그림책 아트_13. 동물의 사육제 첫번째 그물독서!키즈스콜레, 더 그림책 아트, 돌물의 사육제 -연계도서키즈스콜레, 사이언스 메이커, 재활용 음악회에 오세요사파리(키즈스콜레), 나는 알아요, 세상의 동물키즈스콜레, 마마파파, 브레멘 음악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음악에 맞추어 나온 책이다. 악장은 총 1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기 주제가 있고, 다른 악기들을 구성하고 있다. I - Introduction et marche royale du Lion (서주와 사자 왕의 행진, Introduction and Royal March of the Lion)II - Poules et Coqs (암탉과 수탉, Hens and Cocks)III - Hémiones (animaux véloces) (야생 당나귀 (매우 빠른 동물), Wild Ass..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1. 팔딱팔딱 물고기 물고기 만들기! 간단해 보이지만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하다!책에는 알록달록 많은 색을 썼다.그 색을 다 맞추려니 좀 복작해 보인다.그래서 20블록을 사용하면서 아이가 하고 싶은 색으로 하도록 하였다. 꼭 달팽이 만들때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길게 길게 만들고 구부려보니 세모가 되었다.그런데, 이 길이가 세모의 두선이 된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큰 물고기가 예상된다!나는 열대어 정도로 생각했었나 보다 ㅎㅎ 이 상태로 물고기 몸을 했어도 귀여웠을것 같다 ㅎㅎ 물고기의 몸이 아이의 손에서 총이 되었다.왜 남자아이들은 뭐든지 총이 될까 참 의문스럽다. 물고기의 머리를 다 만들고 이제 꼬리 차례.꼬리는 아주 쉽다!! 꼬리를 몸통과 연결하려고 했는데, 잘 안맞는다???10커넥터와 바퀴를 연결할 때, 딱 맞아 떨어질거..
독후활동) 오늘책 베스트_거인의 외투 거인의 외투제목만 봤을 때 생각했던 내용이 실제 책을 봤을때와 너무 달랐다. 각각의 계절을 가지고 있는 거인들. 푸른 여름, 황토와 갈색의 가을, 하얀 털옷같은 겨울들이 나온다.봄은 어디 가고 셋만 있을까, 셋은 봄이 오고 있는지 확인하며 뒤를 돌아보고,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앞으로 나아간다.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똑딱 새. 쉬지않고 날아다니다가 천천히 내려 앉는다.새로운 외투를 입혀줘야 해서다.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외투를 한명씩 벗어 덮으면 그 계절이 시작된다. 봄을 기다릴 수 없기에 계속 나아가지만, 결국은 봄이 와야하는 시간이 왔다.점점 초초해지는 거인들.그런데, 작은 봄이 겨울의 외투 안에 숨어 있었다.다른 거인들보다 작은 어린 거인.봄은 모두다 새로 시작하고 배워 나가는 시간으로 천진만난한 작은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영차 일하는 탈것4. 오르락내리락 지게차 별 세개짜리 지게차!!그림을 보니 줄도 이어져있고 손잡이를 돌리면 진짜로 앞의 지게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 같다!움직이는 모양이 신기할것 같아 도전해보기로 했다. 사실 오늘 둘째 아이가 아파서 열이 나고 있다.그런데도, 만들다가 열나고 아파서 자고, 또 일어나서 지게차 만들자고 또 조금 하다가 자고를 반복했다.완성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 만들때까지 말할 기세다. 아픈 아이를 도와서 열심히 만들어 보았다. 지게차 모양이 나올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조금씩조금씩해서 드디어 형태가 나오고 있다.끝까지 하려는 의지에 감동적이다.이런 의지를 커서도 간직하고 모든지 헤쳐나가길 바란다! 마지막에 블록이 없었는데, 저번에도 찾아 헤매었던 그 블록이다.아ㅜㅜ 내가 잃어버린 것인가, 원래 들어있지 않았던 것인가..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2. 알록달록 꽃 나무에 이어서 이번에는 꽃이다!요즘 아이가 꽃에 관심이 굉장히 많다.졸업식때는 꽃다발을 받고 싶다는데, 커다란 꽃송이가 있는 꽃다발은 원했었다.나도 어렸을 때는 꽃다발 받는게 좋아서 졸업식을 좋아했었다.그런데, 성인이 되어서는 꽃다발을 선물로 받는게 별로 즐겁지 않았다.너무 현실적인 어른이 되었던 것인가.. 조금은 슬펐지만, 실용적인걸 훨씬 선호한다 ㅎㅎ 주말에는 마당에 심을 꽃을 사러 아빠와 화훼단지를 갔다왔다.자신의 방에 놓고 싶다며 꽃나무를 사와서 놀랐다.나는 요즘 집에 식물을 놓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한번 벌레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다ㅜㅜ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가져보는 모습을 보니 잘 관리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나게 여러가지의 색이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어느 새 색이 맞춰져 있다.아이는..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1. 푸릇푸릇 나무 첫째와 함께하는 폴리엠 놀이!둘째는 식물과 곤충 친구들쪽의 작품은 거의 보지 않았는데,어느날 첫째가 나무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별 한개짜리이고, 작품만 보아도 만들수 있는 간단한 만들기!그래서 이번엔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옆에서 지켜보기로 했다. 나는 설명서가 있으면 순서대로 만드는데, 아이는 전체 그림만 보고 만들고 있다.요리 조리 살펴보면서 열심히 만들고 있다.어렵진 않지만 혼자 해보려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 중간에 조금 헷갈려서 다르게 만들어 졌던 부분도 있었지만, 마침내 완성을 시켰다.공감각에 대한것이 약간 부족한가 싶은 생각도 조금은 들었다.하지만 지금 배워나가고 있고, 잘하는 것도 있을테니, 조급해 하지 않기로 했다.그럴수 있어 그럴수 있어!!뒷부분에 나온 활동까지 모두 만들었다.끝까지 포..
독후활동) 더 그림책 아트_23. 나랑 놀자! 더 그림책 아트에서 아티비티북 활용을 많이 하고 다른 책들은 어떤 활동을 하는게 좋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찾아보았더니, 피카소처럼 그리는 게임이 있었다.마치 예전에 여러 그림들을 그려놓고, 연필로 왔다갔다 하다가 스탑! 외쳐서 그리는 것만 같았다.이건 제목이 Roll a Picasso '피카소 따라 그리기'였다.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의 그림을 하나씩 그리는 것이다.피카소라는 화가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떤 화가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그 그림을 펼쳐주었다. 어떤 어른이 이걸로 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피카소의 느낌이 났다! 과연 우리 아이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하다!그림에서도 아이의 성격이 나오는데, 참 섬세하고 오밀조밀하다.내가 생각한건 이목구비가 큰 거였는데, 이렇게 그려지니 또 참신하다. 얼굴 하..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으라차차 힘센 기계3. 덜커덕 기중기 기중기, 크레인!공사현장에서 많이 보이고, 볼 때마다 신기한 기중기!그 기중기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별 두개짜리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그리고 첫째가 같이 하니 훨씬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다~! 기초 바닥부터 시작해서 착착 쌓아 올려 나간다.블록놀이를 하면서 '3개짜리 초록블록 10개 찾아보자' 하면서 둘째의 숫자공부도 같이 하게 되는 것 같다.둘째는 신기하게 숫자를 좀 좋아하는것 같다.첫째는 숫자와 친하지 않다. 너무나 다른 둘의 성향이 너무나 신기하다. 기중기의 운전석도 많들어준다.요즘은 기중기를 무인으로도 조종한다고 들었다.정말 기술의 발전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것 같다.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를 하게 될지 참으로 모르겠다. 드디어 기중기 완성!책에는 작은 부품을 달아 다른 블로을 결합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