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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루소의 '원숭이와 앵무새가 있는 이국적인 풍경'

프린트로 보이는 색인데도, 너무나 선명한 색이여서 꼭 사진같이 보인다.
숲속에 동물들이 숨바꼭질하듯이 숨어있는 모습이 너무나 재밌다.
정글을 직접 본적이 없는데, 상상해서 그린다는게 참 신기하다.



아티비티활동은 '루소의 정글'
정글에 있는 세마리의 원숭이를 나뭇잎에 숨겨주는 활동이다.
세가지 종류의 나뭇잎이 있어서 첫째와 둘째가 나눠서 나뭇잎을 잘랐다.
선에 딱 맞게 자르는 첫째와, 여유가 많은 둘째의 나뭇잎
이것은 성격인걸까, 나이의 차이인걸까. 둘째가 8살이 되면 알게 될것같다.


둘째의 빈틈을 수정해주고 싶은 첫째.
하지만 나는 그대로 두고 싶다.
결과가 꼭 하나만 있을것은 아니니까, 선이 그어져있지만 다른 나뭇잎을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었다.
결국 반반의 나뭇잎이 되었다 ㅎㅎㅎ



완벽하게 세마리의 원숭이를 숨겨주었다.
남은 자투리로 다른 것을 만들어도 된다고 하니, 첫째가 그물을 만들었다.
뱀을 잡는다고 뱀고 그려주었다.
그리고 둘째는 오른쪽 아래의 원숭이에게 새로운 나뭇잎을 붙여주어 완벽히 숨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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