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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스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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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영차 일하는 탈것4. 오르락내리락 지게차 별 세개짜리 지게차!!그림을 보니 줄도 이어져있고 손잡이를 돌리면 진짜로 앞의 지게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것 같다!움직이는 모양이 신기할것 같아 도전해보기로 했다. 사실 오늘 둘째 아이가 아파서 열이 나고 있다.그런데도, 만들다가 열나고 아파서 자고, 또 일어나서 지게차 만들자고 또 조금 하다가 자고를 반복했다.완성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 만들때까지 말할 기세다. 아픈 아이를 도와서 열심히 만들어 보았다. 지게차 모양이 나올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조금씩조금씩해서 드디어 형태가 나오고 있다.끝까지 하려는 의지에 감동적이다.이런 의지를 커서도 간직하고 모든지 헤쳐나가길 바란다! 마지막에 블록이 없었는데, 저번에도 찾아 헤매었던 그 블록이다.아ㅜㅜ 내가 잃어버린 것인가, 원래 들어있지 않았던 것인가..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2. 알록달록 꽃 나무에 이어서 이번에는 꽃이다!요즘 아이가 꽃에 관심이 굉장히 많다.졸업식때는 꽃다발을 받고 싶다는데, 커다란 꽃송이가 있는 꽃다발은 원했었다.나도 어렸을 때는 꽃다발 받는게 좋아서 졸업식을 좋아했었다.그런데, 성인이 되어서는 꽃다발을 선물로 받는게 별로 즐겁지 않았다.너무 현실적인 어른이 되었던 것인가.. 조금은 슬펐지만, 실용적인걸 훨씬 선호한다 ㅎㅎ 주말에는 마당에 심을 꽃을 사러 아빠와 화훼단지를 갔다왔다.자신의 방에 놓고 싶다며 꽃나무를 사와서 놀랐다.나는 요즘 집에 식물을 놓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한번 벌레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다ㅜㅜ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가져보는 모습을 보니 잘 관리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나게 여러가지의 색이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어느 새 색이 맞춰져 있다.아이는..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1. 푸릇푸릇 나무 첫째와 함께하는 폴리엠 놀이!둘째는 식물과 곤충 친구들쪽의 작품은 거의 보지 않았는데,어느날 첫째가 나무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별 한개짜리이고, 작품만 보아도 만들수 있는 간단한 만들기!그래서 이번엔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옆에서 지켜보기로 했다. 나는 설명서가 있으면 순서대로 만드는데, 아이는 전체 그림만 보고 만들고 있다.요리 조리 살펴보면서 열심히 만들고 있다.어렵진 않지만 혼자 해보려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 중간에 조금 헷갈려서 다르게 만들어 졌던 부분도 있었지만, 마침내 완성을 시켰다.공감각에 대한것이 약간 부족한가 싶은 생각도 조금은 들었다.하지만 지금 배워나가고 있고, 잘하는 것도 있을테니, 조급해 하지 않기로 했다.그럴수 있어 그럴수 있어!!뒷부분에 나온 활동까지 모두 만들었다.끝까지 포..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으라차차 힘센 기계3. 덜커덕 기중기 기중기, 크레인!공사현장에서 많이 보이고, 볼 때마다 신기한 기중기!그 기중기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별 두개짜리로,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그리고 첫째가 같이 하니 훨씬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다~! 기초 바닥부터 시작해서 착착 쌓아 올려 나간다.블록놀이를 하면서 '3개짜리 초록블록 10개 찾아보자' 하면서 둘째의 숫자공부도 같이 하게 되는 것 같다.둘째는 신기하게 숫자를 좀 좋아하는것 같다.첫째는 숫자와 친하지 않다. 너무나 다른 둘의 성향이 너무나 신기하다. 기중기의 운전석도 많들어준다.요즘은 기중기를 무인으로도 조종한다고 들었다.정말 기술의 발전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것 같다.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를 하게 될지 참으로 모르겠다. 드디어 기중기 완성!책에는 작은 부품을 달아 다른 블로을 결합해 올..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영차 일하는 탈것2. 쾅쾅 굴삭기 두 아이와 함께 만드는 굴삭기!포크레인이라는 말이 더 익숙한 굴삭기 이다.언제나 중장비, 바퀴달린 걸 좋아하는 둘째.첫째때 별로 관심이 많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둘째와 함께하면서 더 많이 갖고 놀게 되어 참 기쁘다. 역시나 첫째는 그림을 보면서 혼자서도 잘 맞추고 있다.둘째는 순서대로 그림은 보지 않고,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맞추려고 하는데, 첫째는 순서대로 해서 수월하게 하고 있다.첫째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둘째가 이어서하고 있다.너무 바람직하다 ㅎㅎㅎ 들어가는 블록이 꽤 많은 편인데, 점차 모양을 갖춰나가고 있다.특히나 사람을 세우고 핸들을 끼울때를 제일 좋아했다.그런데, 핸들이 너무 가까운거 아닌사 싶은 생각도 들었다. 지붕을 덮으면 잘 안보이긴 할테지만 ㅎㅎㅎ 바퀴까지 다니까 형태가 거의 갖추어..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27. 패션쇼를 준비해 볼까? 더 그림책 아트의 패션쇼를 준비해 볼까?패션 디자이너와 패션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옷을 만드는 패션디자이너와 그 옷을 선보이는 패션쇼.요즘 아이가 패션에 관심이 상당히 많다.나는 패션에 관심이 전혀 없었고 지금도 없다.옷을 보는 방향에사 편안함과 실용성의 비중이 더 크다.하지만 아이는 예쁘고 힙한것을 찾는다. 참 다르다. 패션에 관한 책이 있어서 함꼐 보면서 활동을 했다.입고 싶은 드레스를 그렸는데, 드레스를 클레이로 표현하고 있다.클레이를 물감 대신 사용할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기발하다.드레스에 콕콕콕 연필로 찍으면서 반짝반짝한걸 표현해 주었다.목걸이도 그려줬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여러 색도 쓰면서 정성스럽고,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여러 명화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책도 참 재미있..
독후활동)오늘책 베스트_문이 열리면 오늘책 베스트 컬렉션에 있는 '문이 열리면'남동생에게 많은 것을 양보해야하는 누나에게 펼쳐지는 환상적인 엘레베이터의 이야기다.지금의 우리집과 참 비슷하다.첫째가 혼자 있었을 때, 집에 있는 뭐든지 가지고 놀수 있었고, 엘레베이터 버튼 누르기 담당이였다.하지만, 동생이 태어나서 걸어다니고 말을 하기 시작할쯤, 더이상 귀엽기만 한 동생이 될수 없다.내가 하던것을 빼앗기고 누나라는 이유로 양보해야하는 상황.그 속상한 마음이 그림에 너무 잘 나타나있다. 어느날 엘레베이터를 수리하고 버려진 엘레베이터 버튼을 가지고 와서 방에 붙여 놓는다.신기하게도 버튼이 눌리고, 문이 열린다. 그 안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동화책이지만, 내 마음도 설레였다. 지금의 현실이 아닌, 다른 곳에 간다면, 어떨까. 꼬꼬독 안에서의 독..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편리한 도구3. 쿵덕쿵 투석기 투석기 만들기!투석기는 던지는 기계라고 말해줬더니 엄청난 관심을 갖고 시작하였다. 정확한 뜻을 위해 찾아보니 투석기는 전쟁을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한다.돌을 올려놓고 멀리, 강하게 날려서 적의 건물을 부수는 목적이었다. 전쟁을 위해 과학을 이용하는, 좋은 의도는 아니였지만, 필요에 의해 발전하는 과학을 느낄 수 있었다. 별 2개짜리지만 생각보다는 간단해보였다. 그동안 너무 어려운걸 해서 이정도는 쉬워보였다 ㅎㅎ이제 준비물을 척척 잘 찾는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도형에 대한 이해가 좀더 높은것 같다. 만들면서 중간중간 장난도 치면서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바귀면 붙어 있으면 뭐든지 굴리는 5세. 이 바퀴들이 이렇게 쓰이는 모습이 신기하다. 생각보다 빠르게 다 만들고 벌써 날리는 시간이다. 말랑말랑하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