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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독서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영차 일하는 탈것2. 쾅쾅 굴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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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와 함께 만드는 굴삭기!

포크레인이라는 말이 더 익숙한 굴삭기 이다.

언제나 중장비, 바퀴달린 걸 좋아하는 둘째.

첫째때 별로 관심이 많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둘째와 함께하면서 더 많이 갖고 놀게 되어 참 기쁘다.

 

역시나 첫째는 그림을 보면서 혼자서도 잘 맞추고 있다.

둘째는 순서대로 그림은 보지 않고,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맞추려고 하는데, 첫째는 순서대로 해서 수월하게 하고 있다.

첫째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둘째가 이어서하고 있다.

너무 바람직하다 ㅎㅎㅎ

 

들어가는 블록이 꽤 많은 편인데, 점차 모양을 갖춰나가고 있다.

특히나 사람을 세우고 핸들을 끼울때를 제일 좋아했다.

그런데, 핸들이 너무 가까운거 아닌사 싶은 생각도 들었다. 

지붕을 덮으면 잘 안보이긴 할테지만 ㅎㅎㅎ

 

바퀴까지 다니까 형태가 거의 갖추어졌다.

핵심의 부품인 앞 부분의 버켓.

이름을 몰라서 찾아봤다.

실체 굴삭기를 가까이서 작업하는걸 봤을때, 너무 신기했다.

버켓을 갈아끼우고 정리하는 모습이 진짜 손을 쓰는 것 같은 자연스러움이 보였다.

쉬워보인다는 건 그 기사님이 고수라는 얘기! 멋졌다.

나도 신기하고 멋져보였는데, 아이들 눈에는 얼마나 신기했을까 싶다.

 

다 완성후, 미니카를 굴삭기로 퍼서 올리려고 하고 있다.

중간에 미니카를 가져 오길래, 왜 가져오나 싶었는데, 이런 숨은 뜻이 있었다!

주차장 만드는 것 까지 했는데, 사진을 못찍었다ㅜㅜ

멋진 굴삭기활동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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