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더 그림책 아트

(9)
독후활동,그물독서)더 그림책 아트_9. 피터와 늑대 두번째 그물독서피터와 늑대이다!다양한 악기에 이야기가 어우러져 듣는 동안 상황을 상상하게 만드는 음악이다. 그물독서는-키즈스콜레, 마마파파, 피터와 늑대-키즈스콜레, 크리에이티브 7, 역할-키즈스콜레, 마이퍼스트월드, 악기 먼저 음악에 대해서 알아보자!1936년 프로코피예프의 음악동화이다.모스크바의 어린이 극장 공연을 위해 작곡된 이 작품은 흥미롭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악기들을 접하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있다고 한다어린 소년 피터는 현악기, 새는 플루트, 오리는 오보에, 늑대는 호른, 사냥꾼들은 팀파니 소리로 각각 표현된다.등장인물 각자는 자신만의 음악적 주제를 가지고 있다.이야기는 피터가 할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정원을 빠져나갔다가 마침 숲에 나타난 늑대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독후활동) 더 그림책 아트_23. 나랑 놀자! 더 그림책 아트에서 아티비티북 활용을 많이 하고 다른 책들은 어떤 활동을 하는게 좋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찾아보았더니, 피카소처럼 그리는 게임이 있었다.마치 예전에 여러 그림들을 그려놓고, 연필로 왔다갔다 하다가 스탑! 외쳐서 그리는 것만 같았다.이건 제목이 Roll a Picasso '피카소 따라 그리기'였다.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의 그림을 하나씩 그리는 것이다.피카소라는 화가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떤 화가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그 그림을 펼쳐주었다. 어떤 어른이 이걸로 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피카소의 느낌이 났다! 과연 우리 아이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하다!그림에서도 아이의 성격이 나오는데, 참 섬세하고 오밀조밀하다.내가 생각한건 이목구비가 큰 거였는데, 이렇게 그려지니 또 참신하다. 얼굴 하..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16. 보물 찾기 여행 더 그림책 아트의 보물찾기여행!귀여운 아이들이 보물을 찾으러 떠난다.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들로 아이들의 눈이 반짝인다.뒷부분에 질문이 나온다.-보물탐험대가 찾은 보물 세가지는 무엇인가요?-여러분이 찾고 싶은 보물은 무엇인가요? 여기서 두번째 질문, 아이가 찾고 싶은 보물에 대해서 그려보기로 했다. 분홍색으로 꽃처럼 그림을 그리는데, 도저히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물어보았다.어떤 보물을 그리는 거야?조개속의 진주를 그린다고 한다. 보라색으로 찍었던 진주가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 스케치북에 처음부터 다시 그린다고 한다.그건 너무 종이 낭비이다. 실수를 다른 모양으로 바꾸거나 가려서 바꾸거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해결해보자고 했다.그랬더니 다른쪽에 있는 종이를 잘라서 스마일 모양의 진주를 그려서 붙였다!수많은..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27. 패션쇼를 준비해 볼까? 더 그림책 아트의 패션쇼를 준비해 볼까?패션 디자이너와 패션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옷을 만드는 패션디자이너와 그 옷을 선보이는 패션쇼.요즘 아이가 패션에 관심이 상당히 많다.나는 패션에 관심이 전혀 없었고 지금도 없다.옷을 보는 방향에사 편안함과 실용성의 비중이 더 크다.하지만 아이는 예쁘고 힙한것을 찾는다. 참 다르다. 패션에 관한 책이 있어서 함꼐 보면서 활동을 했다.입고 싶은 드레스를 그렸는데, 드레스를 클레이로 표현하고 있다.클레이를 물감 대신 사용할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기발하다.드레스에 콕콕콕 연필로 찍으면서 반짝반짝한걸 표현해 주었다.목걸이도 그려줬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여러 색도 쓰면서 정성스럽고,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여러 명화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책도 참 재미있..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2. 아티스트 아서 아주아주 발랄한 강아지 아서. 거기에 미적 감각까지 겸비해 있다.아주아주 깨끗하고 깔끔한 집에 맡겨져 화려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집이 흰색에 깔끔함도 좋지만, 알록달록한 생동감을 갖는 것도 좋을것 같다.나는 자신없지만 말이다..마음만은 미니멀을 꿈꾸지만 행동이 따르지 않는 나에게는 깔끔한 집이 너무 부럽다 ㅎㅎ 둘째는 아티비티북을 활용하고, 첫쨰는 자유롭게 생각하며 나누를 꾸미기로 했다.그런데, 자신이 그린 나무가 마음에 안든다고 한다.어떻게 해야 잘 그릴 수 있는지를 물어본다. 내가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은 아니지만, 못그리고 잘그리고의 그림은 없다고 생각한다.모두 각자의 그림이 있고, 그 그림에서 본인이 만족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 엄마가 내 미술작품을 해주는게 싫었다...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6 아메데어 모딜리아니의 'Elvira Resting at a Table'"우아한 선과 독특한 인물 표현으로 감동을 주는 작품"알수 없는 표정에 초첨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는 눈.익숙하다 싶었었는데, 그릇 같은것 파는 곳이나 달력에서 많이 봤던것 같다. 이 사람이 엘비라 인가 본다. 아티비티북에서의 활동은 '생각에 잠긴 엘비라'- 패션디자이너가 되어 모델의 옷을 색칠하고 붙임딱지를 붙여 꾸며요. 라고 되어 있다.우리의 첫째는 자신만의 그림으로 옷을 꾸며주고 있다. 목걸이도 그려준다.스티커는 사용하지 않는다. 뚝심이 대단하다;;ㅎㅎ 지금 아직 공주에 빠져있다.옷에 궁전과 공주가 있다. 그래도 항상 그림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거침없이 그려나가는 모습에 대견하다.명화카드에서 르네마그리트의 '잘못된 거울'도 참고하여..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3 안녕? 깔깔사람! 오늘의 활동은 안녕 깔깔사람이다. 더그림책아트는 명화만이 아닌 여러 예술작품이 함께 책에 녹여있어서 좋은것 같다.물감을 두껍게 뭉쳐서 여러 사람들을 만들어낸 작품이다.이런 창의성이 놀랍다모두 다른 색과 다른 모양을 지니고 있는 깔깔사람들.우리의 사회같다.함께 연결되어서 나무처럼 얿매어져 있으면서 그 중에서도 나라는 존재를 소중히 여겨야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그 표현을 아티비티북에서는 무지개로 표현한것 같다. 좀 간단한 활동이라고 생각해서 둘째와 함께 하고 있었다.우리의 누나도 함께 합류했다. 서로 하나씩 양보하면서 이야기 나누며 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첫째의 경쟁심리가 들어가기도 하지만, 동생을 기다려 달라는 말에 곧 형님처럼 의젓해진다. 하나씩 모든 무지개를 칠하고서 하얀..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19. 내가 호 불어 줄게요 너무 따뜻하고 마음이 몽글몽글한 그림책.'내가 호 불어줄께요.' 놀다가 망가지고, 다친 장난감을 소중히 고쳐주고 사랑해주는 책이다.장난감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호 해주고 싶어하는 따뜻한 이야기.읽어주면서 내 마음도 이렇게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주었으면, 아픈 상처들을 보듬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 눈물이 날뻔했다.나 친구들이 T랬는데.... F도 많다고!! 내용을 다 아는 첫째는 아티비티북에서 아픈 코끼리를 색칠해주고, 반창고 붙여주는 활동을 했다. 뒤쪽에 책 내용에 관한 동요가 나온다. 세이펜으로 동요듣기를 할 수 있는데, 너무나 차분하고 따뜻한 음악에 마음이 편안해졌다.이 동요만 따로 모아서 차에서 들을수 없을까 아쉽다ㅜㅜ 둘째에게 물어보았다.OO야, 너가 망가뜨리고 아프게한 장난감이 뭐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