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그물독서
피터와 늑대이다!
다양한 악기에 이야기가 어우러져 듣는 동안 상황을 상상하게 만드는 음악이다.
그물독서는
-키즈스콜레, 마마파파, 피터와 늑대
-키즈스콜레, 크리에이티브 7, 역할
-키즈스콜레, 마이퍼스트월드, 악기
먼저 음악에 대해서 알아보자!
1936년 프로코피예프의 음악동화이다.
모스크바의 어린이 극장 공연을 위해 작곡된 이 작품은 흥미롭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악기들을 접하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있다고 한다
어린 소년 피터는 현악기, 새는 플루트, 오리는 오보에, 늑대는 호른, 사냥꾼들은 팀파니 소리로 각각 표현된다.
등장인물 각자는 자신만의 음악적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이야기는 피터가 할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정원을 빠져나갔다가 마침 숲에 나타난 늑대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다. 늑대는 피터가 손을 쓰기도 전에 집오리를 삼킨다. 피터는 새의 도움을 받아 늑대의 꼬리에 올가미를 채운다. 마침 사냥꾼들이 제때에 도착하고, 행진곡 다우면서도 웅장한 피터의 주제가 울려 퍼지며 모두들 사로잡힌 늑대와 함께 동물원에 간다.


펜으로 더그림책 아트에서 클래식 듣기를 틀어놓고 책을 읽었다.
여기에 나오는 여러가지 악기를 마파월에 있는 실제 사진으로 알아보았다,
마마파파의 피터와 늑대에는 그림에 실제 사진으로 인물 옆에 놓여져 있다.
그래서 함께 보면 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들과 다른 나라의 악기도 함께보고, 피아노와 풍금의 차이점도 알게 되었다.


특히 마파월에서 악기에는 현악기, 금관악기의 종류가 눈에 보기 쉽게 나타나 있었다.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도 나와서, 아이가 최근에 산 단소도 가지고와 불었다.
민속촌 공연에서 장구, 징, 꽹과리도 아이들이 봤었다면서 너무 좋아했다.




활동으로는 크리에이트브7 에 있는 악기를 만들고, 연주하는 것처럼 해보는 것이다.
첫째아이는 피아노. 둘째아이는 실로폰을 만든다고 한다.
그동안 독후활동을 위해 폴리엠 지오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오랜만에 크리에이티브를 사용하니 또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어린이집에서 받았던 에드토이까지 더해져서 크리에이티브에 원목뿐 아니라 다양한 색도 섞여 있다.
그래서 알록달록한 악기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실제의 소리를 위해서 장난감 실로폰도 가지고 왔다.
아무래도 장난감이라서 음이 잘 맞지 않는다.
처음에 샀을 때 당황했지만, 박스에도 음이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써 있었다 ㅎㅎ
나처럼 당황했던 사람이 많았나 보다.
피터와 늑대 오케스트라를 들으면서, 아이들이 노래소리를 부르면서 동영상까지 완성!
오늘도 즐거운 활동을 마무리 했다!
'백일독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18. 복희의 키친 (0) | 2026.04.28 |
|---|---|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3. 꼬리 치는 강아지 (0) | 2026.04.26 |
| 독후활동, 그물독서)더 그림책 아트_13. 동물의 사육제 (0) | 2026.04.26 |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1. 팔딱팔딱 물고기 (0) | 2026.04.26 |
| 독후활동) 오늘책 베스트_거인의 외투 (0) |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