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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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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편리한 도구2. 휘리릭 낚싯대 오늘의 폴리엔 지오 플러스는 편리한 도구에서 낚시대!!!!!아이들은 왜이리 낚시를 좋아하는지 신기하다나도 어렸을때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입벌리는 물고기 낚시를 참 좋아했는데,지금 해도 재미있다 ㅎㅎㅎ 낚시대를 만들고 1% 놀이로 연못까지 만들면서 재미있게 했다.말랑말랑 블록이라 힘이 조금 약한 느낌은 있지만 그만큼 안전하게 놀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만드는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카메라를 들때마다 사진찍어달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낚시대를 만드니 나도 좀 신기했다.끈까지 매달아주니 진짜 낚시대 같다. 연못을 만들면서도 하나씩 사진을....어린이집에서 학습된 느낌이다 ㅎㅎㅎ 연못안에 개구리도 만들고 울타리 안에 이것저것 채워 놓고 있다. 이런 많은 걸 표현할 수 있는 블록이라니 참 잘만든것 같다. ..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8. 랑이와 물감 요리 오늘은 랑이와 물감요리!!! 마치 미술학원처럼 호랑이 선생과 호랑이 아이들이 재미있는 미술 활동을 한다.잘때 읽었던 책이었는데, 첫째가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혼자 뭘 하나 싶었는데, 책에 있던 활동을 따라하고 있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스스로 독후활동이라니!!!놓칠수 없다!!!!방해가 되지 않게, 책을 곁에 놓고 사진촬영!!! 데칼코마니 먼저 시작을 했다.글라스데코가 꺼내져 있어서, 물감 대신에 사용하고 있었다.양도 많고 잘 나와서 오히려 더 좋았던것 같다. 큰 종이를 반으로 접을 생각만 했는데, 색종이를 이어 붙였다. 야무지게 도안을 그리고 글라스데코로 위에를 덮었다. 꾹꾹 눌러서 확인하니 짜잔!!멋진 꽃 한송이가 피어났다.아주아주 뿌듯헤 하는 모습이 귀엽다. 물감피자는 언제 만들었는지 옆에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신나는 놀이 동산2. 그네와 시소 이번의 독후활동은 폴리엠이다.내가 주도하지 않아도 책과 폴리엠만 꺼내 놓으면 알아서 척척하는 아주 좋은 놀이감이다.폴리엠은 말랑말랑하고 다양한 형태가 있어서 아이들이 요리조리 활용하기 참 좋은것 같다.성분도 안전하다고 하니, 일반 플라스틱의 블록 교구보다 안전할것 같다. 오늘 만들 주지는 그네와 시소!우리 아이 둘은 놀이터 지키미이다.거의 항상 하원 후 놀이터를 방앗간 마냥 들려서 놀다가 들어온다. 기본 한시간.....그네와 시소를 보니 눈이 반짝반짝하다. 역시 첫째는 보면서 척척척 잘도 만든다. 이렇게나 많이 컸다는게 신기하다둘째는 아직 손이 많이 가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잘 만들고 있다. 시소를 다 만들고 그네까지 다 만들었다.이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 모양이다. 뒷면에 나와있는, 놀이터를 만들고 ..
독후활동)그물독서)누가 사과를 가져갔을까? 사이언스 메이커/ 누가 사과를 가져갔을까? 사람의 머리카락, 지문, 입술주름모양이 사람마다 다름을 알고, 과학수사에 적용하는 책!독사과를 먹고 잠이 든 백설공주에게 또다시 사과를 선물하는.. 사과 PTSD가 오지 않았을까, 나만의 의아함은 있었지만,동화니까~ 백설공주의 상징이니까라고 생각했다.참 쓸데없는 걱정이다. 연계도서1. 프뢰벨/디즈니 명작만화/ 백설공주2. 아람/ 꼬꼬마 과학자/ 고마워 작은 사과야3. 도미솔/ 거울아, 거울아, 누구의 사과가 더 착하니?4. 교원/ 솔루토이 탐구/ 왕비는 왜 사과를 골랐을까? '거울아, 거울아, 누구의 사과가 더 착하니?'는 사과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예상을 못한 책이다. '왕비는 왜 사과를 골랐을까?'는 책 제목을 보고 정말 궁금해졌다.왜 하필이면 사과였을까.정..
독후활동)발밤발밤50_저승에 있는 곳간 저승에 있는 곳간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책이다.발밤발밤을 통해서 처음 본 척인데, 그림체가 너무 멋지다.저승을 표현하고, 욕심이 가득한 마음을 표현한 점이 꼭 미술 작품을 보는 느낌이다.이승에서 베푼 은혜가 저승의 곳간에 쌓인 다는 점도 전래의 권성징악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내 곳간에는 과연 얼마큼 쌓여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지금으로 보면 착한 일을 했을 때, 천국에 갈 확률이 높아졌다고 하는 말이 통하는 것 같다. 덕심이의 모습도 너무 선하다.선하다 못해 너무 선하게 그린 거 아닌가 싶은 느낌도 있다 ㅎㅎ이번 활동은 크리에이티브 7로 해 보았다.덕심이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다리를 놓아주어서 우리도 다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다리의 특징을 잘 잡아서 아래에 기둥을 놓고 위에 블록을 올리..
독후활동)그물독서)만지는 수학_규칙과 분류_놀이책 3 규칙과 분류에 관한 그물독서!그물독서를 위해 책을 찾아봤는데, 책이 꽤 많이 있었다. 연계도서1. 키즈스콜레/ 더 그림책 매쓰/ 이삿짐 착착착2. 키즈스콜레/ 더 그림책 매쓰/ 모아 모아 그릇가게3. 그레이트북스/ 개념씨 수학나무/ 보석왕관을 찾아라4. 그레이트북스/ 개념씨 수학나무/ 방귀맨을 찾아라 개념씨 수학나무는 초등학교 저학년에도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거라 생각된다.지금은 무슨 이야기 인지 잘 이해는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한다.개념을 배울 때, 책으로 조금이나마 접한 내용이라 아마 이해가 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규칙을 만들어서 놓아보는 놀이를 해 보았다.처음은 아이가 스스로 규칙을 만들어 보게 했다.그런데..? 규칙이 없다 ㅎㅎ그냥 놓고 있는데??그래도 끝까지 봤다..
독후활동)발밤발밤04_방아 찧는 호랑이 오누이를 잡아먹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호랑이와 똘똘한 오빠의 한판!방이 찧는 호랑이.옛날에는 진짜 이런 일이 많았을 텐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다. 오누이의 오빠는 동생과 함께 집을 지키기 위해 무섭지만 용기를 갖고 호랑이를 맞섰을 것이다.요즘 들어 우리 집의 남매를 보니까, 아래에 동생이 있다는 거는 아이에게 부담과 귀찮음도 있겠지만, 엄청난 성장이 될 수 있는 것을 느낀다.얼마 차이 안 나지만, 동생을 챙기고, 달래고, 화도 내고 하는 모습이정말 다채로운 상황을 대체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다. 호랑이를 쫓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구들장의 모습이 확실하게 보여서 옛날 아궁이의 원리를 이해시키기도 아주 좋았다. 처음은 슬라임으로 시작을 했다.호랑이를 만들기로 했지만 슬라임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맥포머스로..
독후활동)발밤발밤31_귀신이 된 돈 귀신이 된 돈옛날 말에 돈을 쓰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만 해 놓으면 귀신이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돈이 돌고 돌면서 숨도 쉬고 세상구경을 해야 하는데 한 곳에만 있어서 그런 말이 나왔나 보다. 부부가 귀신 나온다는 집에 하룻밤을 머물면서 귀신에게 잡아먹힐 뻔했는데,용기를 해 귀신을 무찌르려고 했더니 돈을 발견하게 된다.그래서 그 돈을 세상구경해 주려 여기저기 사용한다. 귀신이 아니라 복덩이를 잡은 셈인 거 같다ㅎㅎ너무 부럽다.진짜라면 굉장히 무서웠을 텐데 용기의 값? 돈이 주인을 찾으려는 시험?어찌 됐든, 무엇이든 하면 무엇이든 얻는 것 같다.  귀신을 그려보자고 스케치북을 가져왔다,동물 친구들도 그려주고, 귀신을 그릴 때는 천장부터 그렸다.귀신이 천장에서 팔다리 하나씩 나온 장면이 엄청 인상 깊었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