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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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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 그물독서)오늘책 베스트_똥 미로 메인 도서 -오늘책, 똥! 똥! 똥 미로 연계도서-키즈스콜레, 스탭스 그림테라피, 똥똥아 안녕? > 아이들은 똥이 마려울때 참지 않고 화장실을 가야 하는데, 화장실을 가는것이 힘든 친구들을 위한 테라피 동화이다. 생각보다 화장실 가는 것이 힘든 사람이 많다는걸 사회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알게 되었다. 어른도 조절하기 힘든데, 아이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 생각이 든다. 화장실을 참지 않고 가도록 하는 테라피책이다. -키즈스콜레, 사이언스메이커, 코끼리 똥으로 만들었다고? > 코끼리가 누는 엄청나게 많은 똥! 이 똥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사계절,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독후활동)오늘책 베스트_때마침 오늘책, 때마침. 탄생과 끝맺음.이것은 자연 불변의 원칙이다. 그 누구도 피해 갈 수가 없다.이 지구도 46억년전 생겼다고 하지만, 언젠가는 끝이 있을 수 있다.그건 너무 슬프지만 자연의 법칙이다. 우리의 주변에서 우연히, 때마침 가족이 되고, 이별을 겪게 된다.이 이야기에서 작은 강아지가 나와서 가족이 되었다가 이별을 하지만, 사라지는 것이 아닌, 영원히 빛날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우리집에도 강아지가 있는데, 나이가 많다. 그 끝이 많이 남지 않았을 거라는 것을 알고 있다.강아지를 처음 기르기에 처음 맞는 상황이 될거다.엄청나게 슬프고 힘들겠지만, 우리의 마음속에 빛날 것이다. 이번 꼬꼬독의 때마침 활동질문- 내가 태어난 날은 언제인가요? 내 생일 잔치 때 무엇을 했나요? 정확히 알고 있었따!-우리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4. 뿔 난 염소 별 세개짜리의 염소!제일 어려웠던 것은 뿔 부분을 표현 하는 것이였따.나머지는 아이들과 찬찬히 살펴가며 해보니 크게 어렵지 않았다.그리고 노란색 네모 브릭이 진짜로 없다....그래서 특정한 그것만 없는데, 그래도 괜찮다!! 대체로 할수 있다!! 염소는 첫째가 강력하게 하고 싶다고 해서 첫쨰가 주도적으로 거의 다 했다.준비물 브릭 찾는 것만 조금씩 도와주었다. 중간중간 헷갈려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찬찬히 이야기하면서 보도록 했다.그래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다.문제의 저 다리의 노란 네모 브릭!그래도 통일 되도록 아래는 20브릭2개를 쓰고, 윗부분을 노란 네모브릭으로 맞췄다.전체적으로 이상해 보이지 않아서 다행이다. 제일 어려웠던 뿔! 끼우는 방향이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서 좀 당황했었다.그래도 이리저리..
독후활동)오늘책 베스트_간다아아 이번 독후 활동은 간다아아!제목부터 표지그림까지 너무나 귀여움이 느껴지는 책이다!2022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다,책도 가로로 되어 있다. 너무나 생동감있고 창의적이고 귀엽고 재밌고 감동도 있어서 한번 읽어도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다. 첫째와 둘째에게 같이 읽어 줬는데, 둘째가 재밌어서 계속해서 읽어 달라고 한다.듣는 중간중간 재밌어서 소리내어 웃기도 한다.신기하게도 웃는 구간이 같다 ㅎㅎ 첫째가 진행한 꼬꼬독 활동!이번에도 꼬꼬독 질문으로 시작한다.-내가 멜이라면 물속이로 덤벙 뛰어들 수 있을까요? -아니요-나도 멜처럼 용기내어 도전한 적이 있나요? -몰라요-도전하고 나서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몰라요. 뿌듯했을것 같아요 첫째는 생각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질문에 대해 바로 하는 답..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18. 복희의 키친 이번 독후활동은 복희의 키친! 알록달록 신비로운 표지이다.맛에 대한 표현을 알록달록, 여러가지 모양과 여러 의성어로 신기하게 표현을 하였다.아이들에게 맛이란 우리가 느끼는 맛과 너무 다른것 같다.분명 어른들의 입맛에는 너무나 맛있는데, 아이들을 맛이 없다고 안먹기도 하고생각보다 별로인거 같은데, 너무 맛있다며 완밥을 하기도 한다.육아의 어려운 부분중의 하나가 음식인것 같다.특히나 채소! 신기하게도 둘째는 브로콜리와 시금치, 콩나물을 엄청 좋아한다.나도 잘 안먹는 건데,,,,둘째의 키친! 어떤 채소를 그려줄까 했더니 맨 먼저 나온 채소가 브로콜리이다!나무 같은 브로콜리를 그렸지만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다채롭게 꾸며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가 넘기면서 그리고 싶은 채소를 말하면 내가 그려줘고, 아이가 색칠을..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1. 팔딱팔딱 물고기 물고기 만들기! 간단해 보이지만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하다!책에는 알록달록 많은 색을 썼다.그 색을 다 맞추려니 좀 복작해 보인다.그래서 20블록을 사용하면서 아이가 하고 싶은 색으로 하도록 하였다. 꼭 달팽이 만들때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길게 길게 만들고 구부려보니 세모가 되었다.그런데, 이 길이가 세모의 두선이 된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큰 물고기가 예상된다!나는 열대어 정도로 생각했었나 보다 ㅎㅎ 이 상태로 물고기 몸을 했어도 귀여웠을것 같다 ㅎㅎ 물고기의 몸이 아이의 손에서 총이 되었다.왜 남자아이들은 뭐든지 총이 될까 참 의문스럽다. 물고기의 머리를 다 만들고 이제 꼬리 차례.꼬리는 아주 쉽다!! 꼬리를 몸통과 연결하려고 했는데, 잘 안맞는다???10커넥터와 바퀴를 연결할 때, 딱 맞아 떨어질거..
독후활동) 오늘책 베스트_거인의 외투 거인의 외투제목만 봤을 때 생각했던 내용이 실제 책을 봤을때와 너무 달랐다. 각각의 계절을 가지고 있는 거인들. 푸른 여름, 황토와 갈색의 가을, 하얀 털옷같은 겨울들이 나온다.봄은 어디 가고 셋만 있을까, 셋은 봄이 오고 있는지 확인하며 뒤를 돌아보고,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앞으로 나아간다.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똑딱 새. 쉬지않고 날아다니다가 천천히 내려 앉는다.새로운 외투를 입혀줘야 해서다.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외투를 한명씩 벗어 덮으면 그 계절이 시작된다. 봄을 기다릴 수 없기에 계속 나아가지만, 결국은 봄이 와야하는 시간이 왔다.점점 초초해지는 거인들.그런데, 작은 봄이 겨울의 외투 안에 숨어 있었다.다른 거인들보다 작은 어린 거인.봄은 모두다 새로 시작하고 배워 나가는 시간으로 천진만난한 작은 ..
독후활동) 더 그림책 아트_23. 나랑 놀자! 더 그림책 아트에서 아티비티북 활용을 많이 하고 다른 책들은 어떤 활동을 하는게 좋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찾아보았더니, 피카소처럼 그리는 게임이 있었다.마치 예전에 여러 그림들을 그려놓고, 연필로 왔다갔다 하다가 스탑! 외쳐서 그리는 것만 같았다.이건 제목이 Roll a Picasso '피카소 따라 그리기'였다.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의 그림을 하나씩 그리는 것이다.피카소라는 화가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떤 화가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그 그림을 펼쳐주었다. 어떤 어른이 이걸로 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피카소의 느낌이 났다! 과연 우리 아이는 어떤 그림이 나올까 궁금하다!그림에서도 아이의 성격이 나오는데, 참 섬세하고 오밀조밀하다.내가 생각한건 이목구비가 큰 거였는데, 이렇게 그려지니 또 참신하다. 얼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