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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독서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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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활동은 아티비티북 첫번째.

저번에 다섯 개의 신비 씨앗을 시작으로 처음 펼쳐 보았는데,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았다.

백일독서 제품별 가이드에 아티비티북만의 활동으로 10번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아티비티북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책을 펼칠 수 밖에 없다. 

백일 독서의 마법인가! ㅎㅎ

 

아이가 고른 활동은 '내가 꾸민 우피치'

이 활동을 하고 싶다고 얘기하면서 우피치 책을 찾아달라고 한다.

뒤에 스티커가 있지만, 그림에 대한걸 기억하는지 궁금했다.

빈 액자에 그림의 제목만 보고 어떤 그림일지 생각하며 그려보자고 했다.  

 

모든 액자의 그림을 그린다음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물어보았다.

처음은 헤라클래스와 히드라 : 헤라클래스 책을 봤던것을 기억해서 헤라클래스와 필로크테테스를 그렸다고한다.

비너스 : 몸을 잘 표현했다.

바쿠스 : 화산 폭발이 생각난다고 한다

봄 : 벚꽃이 피고 소풍을 가는 모습을 그렸다. 

요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모습이 아주 기특하다. 

 

그림 그린 것이 아까워서 스티커는 그 아래의 빈 곳에 붙였다. 

바쿠스는 자신이 생각한 것과 너무 달라서인지, 그림 위에 붙였다.

생각이 달라고 괜찮고, 멋있는건데. 그림을 가리는게 아쉬웠지만 아이가 원하는 데로 따라갔다.

 

오늘의 활동도 멋지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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