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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독서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3. 다섯 개의 신비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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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신비 씨앗'

분명히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때는 이 책에 대한 독후활동을 하지 않고 한번 정도 읽어주고 지나가서 그런것 같다. 

오늘은 독후활동까지!!! 

책을 구매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아티비티북을 처음 펼쳐 보았다 ㅎㅎㅎ

이래서 100일 독서가 중요하다!!!!!!!

그냥 책을 읽고 지나가기만 하지 않고 독후활동으로 더 오래 기억되고 창의적인 생각들고 넓혀가고!

또! 비싼 전집을 들여서 봤는데, 기억나지 않으면 너무 속상하다....

 

 

아직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에 하는 표현이 서툰 둘째는 아티비티 북에 있는 활동을 하고,

첫째는 자유롭게 할수 있는 활동으로 해 보았다.

우주의 신비한 다섯개의 씨앗이 있는데, 저마다 다른 모양의 결과를 낸다.

아티비티 북에서는 책에 나온 씨앗을 심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표현하는 것이다. 

둘째는 색칠공부가 되었다. 씨앗의 색깔에 맞춰서 배경의 하얀 공간을 칠해 주었다. 

첫째는 자신이 생각하는 신비로운 씨앗을 생각해 보고 어떤 나라가 될지 상상하며 그리기를 해보았다.

열심히 그림을 그리던 첫째.

역시나 둘째의 활동에 답답하고, 재미있어 보이나보다.

결국, 둘째의 활동에 훈수를 둔다 ㅎㅎㅎㅎ  

 

첫째는 그림을 모두 그렸다.

몽글몽글 씨앗을 후 날려서 구름을 만드는 모습, 빙글빙글 씨앗으로 연못을 만들고 산을 만들었다. 

둘째가 색칠하고 난 아티비티 북. 둘째의 동의를 얻어 결국 꽃을 맺어 주었다. 

 

그래도 첫째와 둘째가 나란히 앉아서 이렇게 활동을 하는 기특한 모습에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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