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엠 지오 (11)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3. 꼬리 치는 강아지 강아지 만들기!강아지인데, 좀 강아지 같지 않아 보이기도 하지만, 슈나우져처럼 귀가 큰 강아지 인것 같다! 우리집에도 강아지가 있는데, 우리 강아지는 귀가 짧고 쫑긋하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강아지 같지 않다고 하는것 같다.생각보다 좀 디테일하다.보면 귀가 밖으로 말려있는 모습도 보이고, 발이 땅에 닿게 구부러져 있다.빨간것을 코이고, 입도 벌렸다가 닫았다가 할 수가 있다.책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꼬리도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다. 강아지가 다 완성되기도 전에 입으로 블록을 먹고 있다는 놀이를 하고 있다.양 발을 붙여주는데, 70브릭 파란색이 안보인다..어디갔지...결국 50브릭과 20브릭을 합쳐서 70브릭으로 사용했다.이렇게 아이들이 블록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생각했으면 좋겠다.다 완성된 강..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친근한 동물 친구들1. 팔딱팔딱 물고기 물고기 만들기! 간단해 보이지만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하다!책에는 알록달록 많은 색을 썼다.그 색을 다 맞추려니 좀 복작해 보인다.그래서 20블록을 사용하면서 아이가 하고 싶은 색으로 하도록 하였다. 꼭 달팽이 만들때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길게 길게 만들고 구부려보니 세모가 되었다.그런데, 이 길이가 세모의 두선이 된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큰 물고기가 예상된다!나는 열대어 정도로 생각했었나 보다 ㅎㅎ 이 상태로 물고기 몸을 했어도 귀여웠을것 같다 ㅎㅎ 물고기의 몸이 아이의 손에서 총이 되었다.왜 남자아이들은 뭐든지 총이 될까 참 의문스럽다. 물고기의 머리를 다 만들고 이제 꼬리 차례.꼬리는 아주 쉽다!! 꼬리를 몸통과 연결하려고 했는데, 잘 안맞는다???10커넥터와 바퀴를 연결할 때, 딱 맞아 떨어질거..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2. 알록달록 꽃 나무에 이어서 이번에는 꽃이다!요즘 아이가 꽃에 관심이 굉장히 많다.졸업식때는 꽃다발을 받고 싶다는데, 커다란 꽃송이가 있는 꽃다발은 원했었다.나도 어렸을 때는 꽃다발 받는게 좋아서 졸업식을 좋아했었다.그런데, 성인이 되어서는 꽃다발을 선물로 받는게 별로 즐겁지 않았다.너무 현실적인 어른이 되었던 것인가.. 조금은 슬펐지만, 실용적인걸 훨씬 선호한다 ㅎㅎ 주말에는 마당에 심을 꽃을 사러 아빠와 화훼단지를 갔다왔다.자신의 방에 놓고 싶다며 꽃나무를 사와서 놀랐다.나는 요즘 집에 식물을 놓는걸 좋아하지 않는데, 한번 벌레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었다ㅜㅜ그래도 너무 행복하게 가져보는 모습을 보니 잘 관리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청나게 여러가지의 색이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어느 새 색이 맞춰져 있다.아이는..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영차 일하는 탈것2. 쾅쾅 굴삭기 두 아이와 함께 만드는 굴삭기!포크레인이라는 말이 더 익숙한 굴삭기 이다.언제나 중장비, 바퀴달린 걸 좋아하는 둘째.첫째때 별로 관심이 많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둘째와 함께하면서 더 많이 갖고 놀게 되어 참 기쁘다. 역시나 첫째는 그림을 보면서 혼자서도 잘 맞추고 있다.둘째는 순서대로 그림은 보지 않고, 전체적인 그림을 보면서 맞추려고 하는데, 첫째는 순서대로 해서 수월하게 하고 있다.첫째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둘째가 이어서하고 있다.너무 바람직하다 ㅎㅎㅎ 들어가는 블록이 꽤 많은 편인데, 점차 모양을 갖춰나가고 있다.특히나 사람을 세우고 핸들을 끼울때를 제일 좋아했다.그런데, 핸들이 너무 가까운거 아닌사 싶은 생각도 들었다. 지붕을 덮으면 잘 안보이긴 할테지만 ㅎㅎㅎ 바퀴까지 다니까 형태가 거의 갖추어..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편리한 도구3. 쿵덕쿵 투석기 투석기 만들기!투석기는 던지는 기계라고 말해줬더니 엄청난 관심을 갖고 시작하였다. 정확한 뜻을 위해 찾아보니 투석기는 전쟁을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한다.돌을 올려놓고 멀리, 강하게 날려서 적의 건물을 부수는 목적이었다. 전쟁을 위해 과학을 이용하는, 좋은 의도는 아니였지만, 필요에 의해 발전하는 과학을 느낄 수 있었다. 별 2개짜리지만 생각보다는 간단해보였다. 그동안 너무 어려운걸 해서 이정도는 쉬워보였다 ㅎㅎ이제 준비물을 척척 잘 찾는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도형에 대한 이해가 좀더 높은것 같다. 만들면서 중간중간 장난도 치면서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바귀면 붙어 있으면 뭐든지 굴리는 5세. 이 바퀴들이 이렇게 쓰이는 모습이 신기하다. 생각보다 빠르게 다 만들고 벌써 날리는 시간이다. 말랑말랑하다보니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요리조리 탈것4. 부릉 오토바이 오토바이 만들고 싶다고 해서 우와 오토바이 멋있다~ 하며 시작했다.그런데, 함께 하다보니 좀 복잡하다. 별은 봤더니 세개!!!! 역시나 난이도가 있는 거였다. 뒷페이지까지 설명이 있는!! 만들어진 모습은 멋진데, 순서대로 해볼때 여기가 어느 부분이지 하면서 함께 맞췄다.엄청 다양한 블록들도 함께 사용되는 작품이다.그래서 찾을때마다 없으면 어쩌지, 잃어버린거 아닌가 하면서 마음조리며 했다. 원래는 자야할 시간인데, 오랜만에 아이가 하자는 말에 내가 얼씨구나 하면서 함께 했다.하면서 어려움을 느꼈는지, 졸려~ 내일다시하자~ 했는데,완성품을 보고 싶었는지, 끝까지 만든다고 한다. 꽤나 디테일하게 사이드 미러도 있고, 바퀴와 배기구 쪽도 멋지게 나와있다.핸들까지 만들어서 몸체와 연결하니 그제야 오토바이의 모습이..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4. 윙윙 벌 오늘의 블록놀이는 윙윙 벌!우리의 둘째는 별 두개에 난이도 있는 것을 좋아한다.별을 상관하지 않고 작품만을 봤을 때, 멋있어 보이나 보다.오늘도 난항이 예상되지만 시작해보자! 이제 봄이 오고 있으니 조금 있으면 벌이 나올거라고 얘기했다.너무나 추웠던 겨울, 언제 봄이 오냐면서 노래를 부르던 아이다.이제 드디어 봄처럼 따뜻한 날이 왔다,패딩을 입지 않아도 괜찮은날! 벌을 만들지 않고 이리저리 딴닛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물만 책상에 올려놓고 시작하였다.오늘따라 피곤한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지만, 끝까지 해내기 위해 노력한다. 벌의 머리 가슴 배를 따로 만드어 이어 붙여야 한다.배에 벌침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꿀을 먹기 위한 입에 집중해본다.그래도 머리에 더듬이까지 있는 디테일이 있다. 저 작은..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신기한 동물 친구들2. 엉금엉금 악어 악어 만들기! 이번에도 난이도가 쉽지 않은것 같지만, 재미있어 보인다고 한다.꽤나 여러 모양이 들어가서 어려워, 힘들어 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악어의 아래 턱 만들기. 높낮이를 낮게 해서 악어의 뾰족한 이빨을 나타내주었다. 윗턱까지 완성해서 이어 붙이니 꽤나 생동감이 있다.크게 입을 벌렸다가 닫히는 모습이 재미있는지 계속 해본다.양쪽의 초록이 눈이였다. 완전 왕눈이다 ㅎㅎ 몸통과 네 다리, 꼬리를 만들어야 한다.다리의 모양은 같지만 앞다리와 뒷다리의 색이 다르다. 이런 세세함이 참 멋지다.다리 네개를 모두 만들었다!! 몸통을 만들고 몸통에 뒷다리를 연결한다.이 모양이 우주선, 비행기 같은가보다. 슝슝하면서 날려본다.남자아이들은 참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게 나타나는것 같다.남자아이는..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