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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엠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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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식물과 곤충 친구들4. 윙윙 벌 오늘의 블록놀이는 윙윙 벌!우리의 둘째는 별 두개에 난이도 있는 것을 좋아한다.별을 상관하지 않고 작품만을 봤을 때, 멋있어 보이나 보다.오늘도 난항이 예상되지만 시작해보자! 이제 봄이 오고 있으니 조금 있으면 벌이 나올거라고 얘기했다.너무나 추웠던 겨울, 언제 봄이 오냐면서 노래를 부르던 아이다.이제 드디어 봄처럼 따뜻한 날이 왔다,패딩을 입지 않아도 괜찮은날! 벌을 만들지 않고 이리저리 딴닛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물만 책상에 올려놓고 시작하였다.오늘따라 피곤한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지만, 끝까지 해내기 위해 노력한다. 벌의 머리 가슴 배를 따로 만드어 이어 붙여야 한다.배에 벌침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꿀을 먹기 위한 입에 집중해본다.그래도 머리에 더듬이까지 있는 디테일이 있다. 저 작은..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신기한 동물 친구들2. 엉금엉금 악어 악어 만들기! 이번에도 난이도가 쉽지 않은것 같지만, 재미있어 보인다고 한다.꽤나 여러 모양이 들어가서 어려워, 힘들어 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악어의 아래 턱 만들기. 높낮이를 낮게 해서 악어의 뾰족한 이빨을 나타내주었다. 윗턱까지 완성해서 이어 붙이니 꽤나 생동감이 있다.크게 입을 벌렸다가 닫히는 모습이 재미있는지 계속 해본다.양쪽의 초록이 눈이였다. 완전 왕눈이다 ㅎㅎ 몸통과 네 다리, 꼬리를 만들어야 한다.다리의 모양은 같지만 앞다리와 뒷다리의 색이 다르다. 이런 세세함이 참 멋지다.다리 네개를 모두 만들었다!! 몸통을 만들고 몸통에 뒷다리를 연결한다.이 모양이 우주선, 비행기 같은가보다. 슝슝하면서 날려본다.남자아이들은 참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하게 나타나는것 같다.남자아이는..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반듯반듯 멋진 건축1. 뾰족뾰족 에펠 탑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블록 놀이를 한다고 한다.어떤걸 만들지 책까지 스스로 뽑아서 하나하나 넘겨가며 찾았다.찾은 것은 에펠탑!괴연 에펠탑에 대해 알고 있을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어떤거를 보고 끌린걸까 궁금하지만, 어쨌든 시작! 왜냐면 좀 쉽게 할수 있을 줄 알았다. 오히려! 어제의 도르레가 더 편했다. 완성의 기대감으로 어제는 엄청 집중했는데, 오늘은 아침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지루한건지 집중력이 약하다ㅜㅜㅜ좋게좋게 달래면서,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빙의했다.하이톤으로 집중끌기! 그래도 복잡하지 않은거라 금방금방 높이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멋지게 완성!!!우리의 남자아이는 이게 건물처럼 보이지 않은가 보다.대뜸 들어올리고는 총으로 변하게 되었다.두두두두두두두 ㅋㅋㅋㅋ참 신기하다ㅎㅎ그래서 에펠탑이 ..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으라차차 힘센 기계2. 고무줄 도르래 오늘 아이들이 선택한 독후활동은 고무줄 도르래!! 다른 것에 비해 쉽지 않아보이지만, 다 만들면 엄청 신기하고 재미있을것 같다.끝까지 다 만들수 있다는 큰 맘을 먹고 시작해보자! 처음은 첫째가 시작하였다. 순서를 보면서 막힘 없이 잘 하고 있다. 첫째와 꽤 수월하게 하고 있었는데, 아빠의 호출로 둘째랑 바톤터치 했다. 첫째는 아빠와 돈 계산 놀이. 그 또한 쉽지 않아 보였다 ㅎㅎㅎ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커서일까, 둘째가 엄청난 위욕을 보이면서 생각보다 잘 만들고 있다.부품도 잘 찾고, 순서를 보면서 척척 잘 끼우고 있다.저 바퀴의 용도가 참 다양한 것 같다.책을 보지 않았으면 저렇게 활용을 못했을것 같아서 이 독후활동에 의미가 더 높아졌다. 완성작이 꽤 기대 된다.사람 모형이 함께하는 풍차도 있다.사..
독후활동)폴리엠 지오 플러스_편리한 도구1. 싹둑싹둑 가위 오늘은 폴리엠 지오에서 첫번째 가위!첫째는 책 보면서 뚝딱뚝딱 하는데, 둘째는 아직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인다.그래서 처음이 제일 쉽겠거니 해서 맨 처음의 것을 해보기로 했다.블록은 모두 쏟고 찾으며 시작하려니 너무 오래 걸려서 필요한 블록만 꺼내놓고 시작해 보았다. 책에 나와있는데로 차근차근 해 보도록 했다.그치만, 남자아이, 쉽지 않다 ㅎㅎ어린이집에서 하던 자석 블록은 많이 익숙해서인지 책보고 뚝딱 만들던데, 확실히 그것보단 난이도가 있나보다. 둘째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첫째가 다가온다.누나가 보고 있으려니 답답한가보다.참견하고 싶고, 알려주고 싶어서 엄청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하나씩 모양을 만들어가면서 둘째도 뿌듯해 한다.조금씩 가위의 모양이 나온다. 가위 한쪽을 완성하고 두번째.다행히 똑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