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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비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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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10 앙리 루소의 '원숭이와 앵무새가 있는 이국적인 풍경'프린트로 보이는 색인데도, 너무나 선명한 색이여서 꼭 사진같이 보인다.숲속에 동물들이 숨바꼭질하듯이 숨어있는 모습이 너무나 재밌다.정글을 직접 본적이 없는데, 상상해서 그린다는게 참 신기하다. 아티비티활동은 '루소의 정글'정글에 있는 세마리의 원숭이를 나뭇잎에 숨겨주는 활동이다.세가지 종류의 나뭇잎이 있어서 첫째와 둘째가 나눠서 나뭇잎을 잘랐다.선에 딱 맞게 자르는 첫째와, 여유가 많은 둘째의 나뭇잎이것은 성격인걸까, 나이의 차이인걸까. 둘째가 8살이 되면 알게 될것같다. 둘째의 빈틈을 수정해주고 싶은 첫째.하지만 나는 그대로 두고 싶다.결과가 꼭 하나만 있을것은 아니니까, 선이 그어져있지만 다른 나뭇잎을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었다.결국 반반..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9 오늘의 아티비티북 활동은 ' 바실리 칸딘스키' 의 '구성 8'꼭 자를 대고 그린듯한 그림과 컴퍼스를 이용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바실리 칸딘스키는 추상화를 그리는 사람이라고 설명에 적혀있다. 둘째에게 어떤 느낌이 드냐고 물어봤더니, 여러가지의 도형을 찾아서 이야기 해 주었다.동그라미, 세모, 네모예술가의 표현은 참으로 신비롭다아티비티활동인 '칸딘스키의 캔버스'점선이 있는 곳에 따라 그려보고 스티커를 붙여서 자유롭게 완성해 보는 활동이다.삐뚤빼뚤한 선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옆에서 첫째가 도와주고 있다. 모형에 맞추어 스티커도 붙인다.점점 미술작품처럼 변하고 있다.자유롭게 붙이길 원했는데, 같은 도형이 있는 곳을 찾아서 맞춰서 붙이고 있다.알록달록 여러 도형들이 어우려져 멋진 작품이 되었다. 마무리로 ..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8 오늘의 아티비티북 활동은 '나만의 미술관' 만들기! 거침없이 시작한다.미술관의 이름이 '신만관 미술관'인데, 왜 '신만관' 인지 모르겠다?이름을 적을 줄 알았는데, 전혀 생각치도 못한 단어가 나와서 신기했다. 바로 그림을 그릴 줄 알았는데, 글씨를 쓴다.뭔가 하고 싶은 것이 반짝반짝 나오는 것 같다.'400061000개의 액자와 사람들이 들어와요' 라고 적었다.저 숫자는 4600개를 적은 거라고 한다.ㅎㅎㅎㅎ (숫자쓰는게 점점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ㅎㅎ) 첫 번째 액자에는 불이 붙어 있다. 현재의 머리 속에 강렬하게 들어와 있는 것들을 그리는 것 같다.두번째로 그리는 동그란 액자에는 메주가 달려있다 ㅎㅎ할머니가 고추장을 담그시려고 말리고 있는 메주가 너무 기억에 많이 남나보다ㅎㅎㅎ 세번째로 그린 ..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7 폴 세잔의 '생강 담는 항아리, 설탕 병, 오렌지가 있는 정물'(1902)처음 그림을 봤을 때, 미술학원에서 엄청나게 많이 보았던 정물 구도가 생각났다.초등학생따 미술학원도 꽤 다녔지만, 미술에 전혀 재능이 없었다.그래도 열심히 다녔는데, 데생연습과 정물을 보고 색 표현, 빛 표현, 그림자표현 같은걸 배웠던 것이 스쳐 지나갔다.그때 학원에 클래식을 항상 틀어났었는데, 그때의 평온함이 아직도 좋아서 클래식을 종종 듣고 있다.그 당시에는 좀 지겹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작품을 보니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티비티북의 활동은 저 그림에서 과일쟁반을 꾸미는 것이다.우리의 첫째는 좋아하는 그림을 잔뜩 그렸다.즐거움과 아름다움과 사랑이 담긴 쟁반이 되었다 그 안에 아주 먹음직스러운 오렌지를 붙여주었다.그림..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6 아메데어 모딜리아니의 'Elvira Resting at a Table'"우아한 선과 독특한 인물 표현으로 감동을 주는 작품"알수 없는 표정에 초첨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는 눈.익숙하다 싶었었는데, 그릇 같은것 파는 곳이나 달력에서 많이 봤던것 같다. 이 사람이 엘비라 인가 본다. 아티비티북에서의 활동은 '생각에 잠긴 엘비라'- 패션디자이너가 되어 모델의 옷을 색칠하고 붙임딱지를 붙여 꾸며요. 라고 되어 있다.우리의 첫째는 자신만의 그림으로 옷을 꾸며주고 있다. 목걸이도 그려준다.스티커는 사용하지 않는다. 뚝심이 대단하다;;ㅎㅎ 지금 아직 공주에 빠져있다.옷에 궁전과 공주가 있다. 그래도 항상 그림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거침없이 그려나가는 모습에 대견하다.명화카드에서 르네마그리트의 '잘못된 거울'도 참고하여..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5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 명화를 보고 아티비티 북 뒷쪽에 있는 색지를 찢어 붙여서 사람들의 우산을 꾸며보는 활동이다.명화로 봤던 그림인데, 정확한 명칭도 몰랐다. 파리의 거리를 나타낸건지 이번에 알게 되었다.아이와 함께 활동을 하면 같이 알아가는 것들이 재미있다. 그런데, 색지를 찢어서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거기에 그림으로 그려서 채워넣고 싶다고 한다. 큰 우산에슨 달, 별, 해, 구름, 별똥별이 다 같이 있는 하늘을 표현했다.이런 우산을 갖고 싶던걸까, 푸른 하늘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한걸까 궁금해진다. 두번째 우산을 할때는 내가 보고 있던 명화카드에서 골랐다.더 그림책 아트에 함께 있는 명화카드.그 카드안에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 가 있나 찾아보고..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4 '그림자가 태어났어' 에 대한 독후활동, 알쏭달쏭 그림자놀이!손으로 표현한 그림자들이 나와있다.먼저 악어가 예시로 나와있다. 이렇듯,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림자에 생명을 넣어주는 활동이다. 근데, 우리 첫째아이의 모양은 좀 일차원적이다 ㅎㅎㅎㅎ사슴같은 모양에 사름 눈을 그려주고 크리스마스 장식에 연못에서 물을 먹고 있다.사슴의 선한 눈매가 왠지 모르게 슬프다오리 그림자는 진짜 오리다. 요즘 눈에 속눈썹을 그리고 있다. 예쁜 거는 엄청 좋아한다. 주전자는 물을 내뿜고 있고, 아이와 고양이는 크기만 커진 느낌이다 ㅎㅎ 저 위에 있는 빗은 좀 창의적이다.고양이 그림을 따로 그려주고 감옥으로 표현했다.고양이가 야옹 감옥이다 라고 말도 하고 있다. 오리가 엄마오리처럼 느껴졌는지, 아기오리가 함..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2 유치원 하원 후 저녁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정신없는 저녁시간.우리의 이쁜 첫째가 함께 그림을 그리자고 졸라댑니다.혼자서도 사부작사부작 하면서 그림을 잘 그리는 첫째인데, 유니콘을 꼭 엄마 그려줘야 한다고...엄마는 그림을 잘 못그린단다... 설거지 끝내고 결심하고 책상에 같이 앉았더니, 아티비티북이 올려져 있었습니다!여떤 활동있는지 보자 하고 넘기다가 데칼코마니를 찾았습니다. 이전에 랑이와 물감놀이때 색종이로 열심히 했었는데, 이런 좋은 활동지가 있었다니!!!!!저번에 했어도 재미있는지 오늘도 한다고 한다.야호!!! 아티비티북이 효자였네!! 무지개 물고기 만들기 무지개 물고기라는 책이 있어서 처음엔 반짝반짝 비늘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이 침구는 반짝 비늘이 아닌 알록 비늘!새 물감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