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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림책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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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18. 복희의 키친 이번 독후활동은 복희의 키친! 알록달록 신비로운 표지이다.맛에 대한 표현을 알록달록, 여러가지 모양과 여러 의성어로 신기하게 표현을 하였다.아이들에게 맛이란 우리가 느끼는 맛과 너무 다른것 같다.분명 어른들의 입맛에는 너무나 맛있는데, 아이들을 맛이 없다고 안먹기도 하고생각보다 별로인거 같은데, 너무 맛있다며 완밥을 하기도 한다.육아의 어려운 부분중의 하나가 음식인것 같다.특히나 채소! 신기하게도 둘째는 브로콜리와 시금치, 콩나물을 엄청 좋아한다.나도 잘 안먹는 건데,,,,둘째의 키친! 어떤 채소를 그려줄까 했더니 맨 먼저 나온 채소가 브로콜리이다!나무 같은 브로콜리를 그렸지만 알록달록 무지개색으로 다채롭게 꾸며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가 넘기면서 그리고 싶은 채소를 말하면 내가 그려줘고, 아이가 색칠을..
독후활동, 그물독서)더 그림책 아트_13. 동물의 사육제 첫번째 그물독서!키즈스콜레, 더 그림책 아트, 돌물의 사육제 -연계도서키즈스콜레, 사이언스 메이커, 재활용 음악회에 오세요사파리(키즈스콜레), 나는 알아요, 세상의 동물키즈스콜레, 마마파파, 브레멘 음악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음악에 맞추어 나온 책이다. 악장은 총 1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기 주제가 있고, 다른 악기들을 구성하고 있다. I - Introduction et marche royale du Lion (서주와 사자 왕의 행진, Introduction and Royal March of the Lion)II - Poules et Coqs (암탉과 수탉, Hens and Cocks)III - Hémiones (animaux véloces) (야생 당나귀 (매우 빠른 동물), Wild Ass..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7. 그림자가 태어났어 재미있는 그림자놀이! 그림자가 태어났어!이 책은 단순하게 그림자만 보는 책이 아니였다.그림자를 보고 다른 것을 창조해 내는 책이다.그림자 위에 그림을 그려서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책의 뒷판을 함께 펼지면 확장된 표지 모양이 나온다. 이 그림을 보고 무슨 물건인지 맞춰보는 것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한다! 집에 있는 장난감들을 보면서 그림자를 만들어냈다. 자동차, 공룡 여러가지 주변의 물건들, 이것저것 보이는 것은 다 꺼내서 해본다.가위를 세워서 보면 좋을것 같은데, 혼자 서있지 않아서 실패ㅠ 컵에 담긴 그림자는 신기하다.물이 빛을 통과하면서 신비로은 빛을 만들어낸다. 그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책에 나온것처럼 빗을 이용해서 고양이가 갇혀있는 감옥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너무 신기한 안경활동!..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8 오늘의 아티비티북 활동은 '나만의 미술관' 만들기! 거침없이 시작한다.미술관의 이름이 '신만관 미술관'인데, 왜 '신만관' 인지 모르겠다?이름을 적을 줄 알았는데, 전혀 생각치도 못한 단어가 나와서 신기했다. 바로 그림을 그릴 줄 알았는데, 글씨를 쓴다.뭔가 하고 싶은 것이 반짝반짝 나오는 것 같다.'400061000개의 액자와 사람들이 들어와요' 라고 적었다.저 숫자는 4600개를 적은 거라고 한다.ㅎㅎㅎㅎ (숫자쓰는게 점점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ㅎㅎ) 첫 번째 액자에는 불이 붙어 있다. 현재의 머리 속에 강렬하게 들어와 있는 것들을 그리는 것 같다.두번째로 그리는 동그란 액자에는 메주가 달려있다 ㅎㅎ할머니가 고추장을 담그시려고 말리고 있는 메주가 너무 기억에 많이 남나보다ㅎㅎㅎ 세번째로 그린 ..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7 폴 세잔의 '생강 담는 항아리, 설탕 병, 오렌지가 있는 정물'(1902)처음 그림을 봤을 때, 미술학원에서 엄청나게 많이 보았던 정물 구도가 생각났다.초등학생따 미술학원도 꽤 다녔지만, 미술에 전혀 재능이 없었다.그래도 열심히 다녔는데, 데생연습과 정물을 보고 색 표현, 빛 표현, 그림자표현 같은걸 배웠던 것이 스쳐 지나갔다.그때 학원에 클래식을 항상 틀어났었는데, 그때의 평온함이 아직도 좋아서 클래식을 종종 듣고 있다.그 당시에는 좀 지겹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작품을 보니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티비티북의 활동은 저 그림에서 과일쟁반을 꾸미는 것이다.우리의 첫째는 좋아하는 그림을 잔뜩 그렸다.즐거움과 아름다움과 사랑이 담긴 쟁반이 되었다 그 안에 아주 먹음직스러운 오렌지를 붙여주었다.그림..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5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 명화를 보고 아티비티 북 뒷쪽에 있는 색지를 찢어 붙여서 사람들의 우산을 꾸며보는 활동이다.명화로 봤던 그림인데, 정확한 명칭도 몰랐다. 파리의 거리를 나타낸건지 이번에 알게 되었다.아이와 함께 활동을 하면 같이 알아가는 것들이 재미있다. 그런데, 색지를 찢어서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거기에 그림으로 그려서 채워넣고 싶다고 한다. 큰 우산에슨 달, 별, 해, 구름, 별똥별이 다 같이 있는 하늘을 표현했다.이런 우산을 갖고 싶던걸까, 푸른 하늘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한걸까 궁금해진다. 두번째 우산을 할때는 내가 보고 있던 명화카드에서 골랐다.더 그림책 아트에 함께 있는 명화카드.그 카드안에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 가 있나 찾아보고..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4 '그림자가 태어났어' 에 대한 독후활동, 알쏭달쏭 그림자놀이!손으로 표현한 그림자들이 나와있다.먼저 악어가 예시로 나와있다. 이렇듯,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림자에 생명을 넣어주는 활동이다. 근데, 우리 첫째아이의 모양은 좀 일차원적이다 ㅎㅎㅎㅎ사슴같은 모양에 사름 눈을 그려주고 크리스마스 장식에 연못에서 물을 먹고 있다.사슴의 선한 눈매가 왠지 모르게 슬프다오리 그림자는 진짜 오리다. 요즘 눈에 속눈썹을 그리고 있다. 예쁜 거는 엄청 좋아한다. 주전자는 물을 내뿜고 있고, 아이와 고양이는 크기만 커진 느낌이다 ㅎㅎ 저 위에 있는 빗은 좀 창의적이다.고양이 그림을 따로 그려주고 감옥으로 표현했다.고양이가 야옹 감옥이다 라고 말도 하고 있다. 오리가 엄마오리처럼 느껴졌는지, 아기오리가 함..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8. 랑이와 물감 요리 오늘은 랑이와 물감요리!!! 마치 미술학원처럼 호랑이 선생과 호랑이 아이들이 재미있는 미술 활동을 한다.잘때 읽었던 책이었는데, 첫째가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혼자 뭘 하나 싶었는데, 책에 있던 활동을 따라하고 있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스스로 독후활동이라니!!!놓칠수 없다!!!!방해가 되지 않게, 책을 곁에 놓고 사진촬영!!! 데칼코마니 먼저 시작을 했다.글라스데코가 꺼내져 있어서, 물감 대신에 사용하고 있었다.양도 많고 잘 나와서 오히려 더 좋았던것 같다. 큰 종이를 반으로 접을 생각만 했는데, 색종이를 이어 붙였다. 야무지게 도안을 그리고 글라스데코로 위에를 덮었다. 꾹꾹 눌러서 확인하니 짜잔!!멋진 꽃 한송이가 피어났다.아주아주 뿌듯헤 하는 모습이 귀엽다. 물감피자는 언제 만들었는지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