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림자놀이

(2)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7. 그림자가 태어났어 재미있는 그림자놀이! 그림자가 태어났어!이 책은 단순하게 그림자만 보는 책이 아니였다.그림자를 보고 다른 것을 창조해 내는 책이다.그림자 위에 그림을 그려서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책의 뒷판을 함께 펼지면 확장된 표지 모양이 나온다. 이 그림을 보고 무슨 물건인지 맞춰보는 것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한다! 집에 있는 장난감들을 보면서 그림자를 만들어냈다. 자동차, 공룡 여러가지 주변의 물건들, 이것저것 보이는 것은 다 꺼내서 해본다.가위를 세워서 보면 좋을것 같은데, 혼자 서있지 않아서 실패ㅠ 컵에 담긴 그림자는 신기하다.물이 빛을 통과하면서 신비로은 빛을 만들어낸다. 그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책에 나온것처럼 빗을 이용해서 고양이가 갇혀있는 감옥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너무 신기한 안경활동!..
독후활동)더 그림책 아트_아티비티북4 '그림자가 태어났어' 에 대한 독후활동, 알쏭달쏭 그림자놀이!손으로 표현한 그림자들이 나와있다.먼저 악어가 예시로 나와있다. 이렇듯,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림자에 생명을 넣어주는 활동이다. 근데, 우리 첫째아이의 모양은 좀 일차원적이다 ㅎㅎㅎㅎ사슴같은 모양에 사름 눈을 그려주고 크리스마스 장식에 연못에서 물을 먹고 있다.사슴의 선한 눈매가 왠지 모르게 슬프다오리 그림자는 진짜 오리다. 요즘 눈에 속눈썹을 그리고 있다. 예쁜 거는 엄청 좋아한다. 주전자는 물을 내뿜고 있고, 아이와 고양이는 크기만 커진 느낌이다 ㅎㅎ 저 위에 있는 빗은 좀 창의적이다.고양이 그림을 따로 그려주고 감옥으로 표현했다.고양이가 야옹 감옥이다 라고 말도 하고 있다. 오리가 엄마오리처럼 느껴졌는지, 아기오리가 함..